21일 구에 따르면 주민공동이용시설은 송림동 2-68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32.88㎡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1층에는 주민 휴게공간인 마을사랑방, 2층에는 마을공동체의 수익창출 공간인 나눔부엌, 3층에는 회의공간인 다목적실로 조성됐다.
또한 준공된 주민공동이용시설은 2018년에 선정된 인천시 더불어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주민의 편의를 위한 소공원 및 쉼터 조성, 보행환경 개선, 집수리 지원사업, 주차장 개선 사업 등이 올해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주민공동이용시설이 송희마을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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