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코첼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레드와 오렌지 컬러 조합의 유니크한 헤어스타일을 한 박봄은 블랙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여기에 레더 아우터를 입어 힙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가슴선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봄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7년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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