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3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436대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5.6%, 전월 보다는 15.0%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214대 ▲스카니아 134대 ▲만 75대 ▲메르세데스-벤츠 13대가 팔렸다.
볼보트럭의 판매실적은 전년보다 26.6% 뛰었고 스카니아는 12.6% 증가했다. 반면 메르세데스-벤츠는 71.1%, 만은 6.2% 판매량이 떨어졌다. 해 1~3월 누적 판매량도 전년대비 뛰었다. 이 기간 1267대가 팔려 전년(1081대)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2% 증가했다.
이밖에 차종별로는 특장차가 19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덤프 197대 ▲트랙터 100대 ▲버스 23대 ▲카고 12대 등의 판매량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