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올해 광주광역시에서 잇따라 발생한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손실 등이 결정된 사항이 없어, 1분기에 추가로 반영된 비용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 제안을 받아들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작성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하는 등 고객, 주주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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