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5월 15일(일)까지 '2022 아메리칸 스테이크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2017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2022 아메리칸 스테이크 위크'는 국내 소비자들이 미국산 소고기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부위의 스테이크와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서울과 부산에 소재한 국내 유명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는 아메리칸 스테이크 위크 행사는 채끝(스트립 로인), 서로인, 포터하우스, 티본, 토마호크, 립아이, 부채살, 와규 살치, 우대갈비 등 참여 레스토랑마다 각각 다른 부위를 사용한 프로모션 메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드라이에이징, 웻에이징과 같은 다양한 숙성 및 조리방법을 통해 다양한 스테이크의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메뉴 주문 시 스테이크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와인, 위스키, 밀크티, 탄산수, 비어, 애플 상그리아 등 각 레스토랑이 엄선하여 각 스테이크 부위와 프로모션 메뉴에 맞게 페어링한 음료를 무료로 함께 제공한다.


또한, 일부 레스토랑은 온라인 사전 예약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5월 15일(일)까지 '2022 아메리칸 스테이크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미국육류협회 제공)

참여 레스토랑은 따띠따띠, 마이클 바이 해비치, 마이클 어반 팜테이블, 박셰프 청담,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 내 3개 브랜드(푸드 익스체인지, 킹스 베케이션 및 더 26), 어거스트힐, 엠 스테이크하우스, 우육미, 제로투나인, 텍사스로드하우스 3개점(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송도점 및 스페이스원) 등 총 12개 브랜드, 14개 매장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한국지사장은 "미국산 스테이크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들과 준비한 풍성한 혜택의 오프라인 프로모션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기획전도 함께 준비했다. 그 어느 때보다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적극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