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시제조업을 육성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2022년도 서울지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 협력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과 5개 지역센터가 협력하여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각 지역센터별 집적지를 활성화하고자 공동으로 협력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 진행한다.


올해도 지역센터별로 집적지 현안 해결을 위해 1개 과제씩 총 5개 협력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며, 총 140개 내외 서울시 도시형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시제조업을 육성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2022년도 서울지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 협력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SBA 제공)

서울산업진흥원의 협력과제는 판로/홍보 역량 강화 협력과제로는 ▲ 스마트 스토어 기초교육, 고부가 의류 생산 수주 컨설팅, 주문생산플랫폼 입점사업 (창신의류제조센터) ▲ 소공인 공동 브랜드 및 온라인 공동플랫폼 활성화 지원사업 (봉익주얼리센터) ▲ 금천구 의류제조 소공인 디자인, 마케팅 등 역량강화 지원사업 (독산의류제조센터) 과제를 추진하며, 소공인 기술 역량 강화 협력과제로는 ▲ 제조 현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패턴캐드 애로기술 공동개발사업 (광진의류제조센터) ▲ 협력 기반 패턴컨설팅 및 CAD 패턴기술교육사업 (장위의류봉제센터) 과제를 추진한다.
협력과제별로 각각 총 5천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2022년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협력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산업진흥원 산업거점본부 이재훈 본부장은 "서울지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공인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서울 도시제조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과 함께 구심적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