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과 5개 지역센터가 협력하여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각 지역센터별 집적지를 활성화하고자 공동으로 협력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 진행한다.
올해도 지역센터별로 집적지 현안 해결을 위해 1개 과제씩 총 5개 협력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며, 총 140개 내외 서울시 도시형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산업진흥원의 협력과제는 판로/홍보 역량 강화 협력과제로는 ▲ 스마트 스토어 기초교육, 고부가 의류 생산 수주 컨설팅, 주문생산플랫폼 입점사업 (창신의류제조센터) ▲ 소공인 공동 브랜드 및 온라인 공동플랫폼 활성화 지원사업 (봉익주얼리센터) ▲ 금천구 의류제조 소공인 디자인, 마케팅 등 역량강화 지원사업 (독산의류제조센터) 과제를 추진하며, 소공인 기술 역량 강화 협력과제로는 ▲ 제조 현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패턴캐드 애로기술 공동개발사업 (광진의류제조센터) ▲ 협력 기반 패턴컨설팅 및 CAD 패턴기술교육사업 (장위의류봉제센터) 과제를 추진한다.
협력과제별로 각각 총 5천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2022년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협력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산업진흥원 산업거점본부 이재훈 본부장은 "서울지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공인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서울 도시제조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과 함께 구심적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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