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헬로카봇은 이미 '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 '명탐정 코난' 등에 필적하는 국산 프랜차이즈 콘텐츠로서 입지를 다졌다"면서 "시간을 갖고 준비한 만큼, 역대 시리즈보다 여러 모로 업그레이드 됐다. 역대급 흥행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헬로카봇 극장판 시리즈는 2018년 '극장판 헬로카봇 : 백악기 시대'를 시작으로 2019년 1월 '극장판 헬로카봇 : 옴파로스 섬의 비밀'과 추석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등 3편이 모두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상위 10위 안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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