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윤진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재킷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자아낸 윤진이는 아련한 눈빛을 장착,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윤진이는 한 유튜버의 '고급 알콜하우스에서 삥친 돈으로 매니저와 눈 맞아 동거까지한 여배우 Y양 정체, 근황' 영상의 주인공으로 지목돼 충격을 안겼다. 고급 업소녀 출신이라는 논란에 휩싸인 윤진이는 결국 직접 SNS를 통해 유튜버의 영상을 반박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난 어릴 적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했고, 대학교 재학 시절 학교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됐으며, 열심히 노력해 데뷔작을 통해 지금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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