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리사의 인스타그램에는 #hedislimane(에디 슬리먼) #celine(셀린느)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2022년 여성 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고 워킹하고 있는 영상 2개가 올라왔다.
양상 속에서 리사는 시크한 카리스마부터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2020년 9월부터 셀린느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해온 리사는 지난해 셀린느 메종 최초로 오뜨 퍼퓨머리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리사는 프랑스 니스에서 펼쳐진 셀린느 2022 여성 컬렉션에 런웨이 모델로 참여하는 등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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