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신애라는 인스타그램에 "멋진 사진은 역시 납작 엎드려 찍어야 제맛.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남편, 고맙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