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어촌뉴딜사업지에 전문가를 투입해 대상지의 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방향 설정 및 지속가능한 어촌재생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자문 대상지에 ▲중구 덕교항 130억 원 ▲강화군 외포항 116억 원 ▲옹진군 두무진항 143억 원 등 총 389억 원을 투입해 낙후된 어촌·어항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항·포구를 지역 특성에 맞게 개발해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시 수산과장은 "사업을 내실 있게 잘 추진하여 어촌의 경제발전과 어업인 삶의 질 개선을 이끌어 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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