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상담에 앞서 두 보살은 미리 받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풀며 소통했다. 이날 한 시청자는 서장훈을 향해 "선녀님 진짜 재산이 4조인가요?"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서장훈은 "와우"라고 태연하게 답변을 시작했다.
서장훈은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다. 우리나라에 개인 재산 4조인 분이 전 국민 중에 몇 분 안 계신다"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이에 이수근은 "그중에 서장훈이 있어요"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설마 '이걸 믿는 분이 있겠어?' 했는데 간혹 믿는 분들이 있더라.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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