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사진=영진약품
영진약품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매출은 두 자릿 수 성장을 보였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모두 적자폭을 줄였다.
영진약품은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손실액이 7억9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적자폭을 59.6% 줄였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523억3200만원으로 19.9%늘었다. 당기순손실액은 14억5300원으로 적자폭은 18.1%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