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박남춘 후보실에 따르면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상임대표와 인천시민의힘 상임대표가 시민들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박남춘 후보에게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박 후보는 "인천의 변화와 발전의 원동력은 바로 시민의 목소리였다"라며 "민선8기에 시민연합정부 구성을 추진해 인천을 이루는 시민들의 의견 경청 및 소통해 민선 8기에 반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남춘 후보는 인천시 골목상점가연합회와 ▲공정경제 전담부서 확대 및 공정경제 거버넌스 구축 위한 노력 ▲인천시 자영업 전담 지원 조직 신설 노력 등 6가지 정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박남춘 후보는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생존권 보호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제도 개선 및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출산 해결과 미래의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고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민선 8기에서 보육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