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붓기 시작.. 한 번 부으면 너무 아프고 팅팅 붓는.. 산전관리 받으러 온 잼&뽀 맘. 붓기야 빠져랏!!"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율은 거울 셀카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소율은 아이보리색 반팔 니트에 빨간색 타탄체크 원피스를 레이어드 해 수수하면서도 러블리한 임산부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소율은 "몸이 부었다"며 고충을 토로했지만 여전히 가녀린 팔뚝과 베일 듯한 브이 라인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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