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40대 교육감에 도전하는 서 후보는 "가정통신문을 받는 교육감 후보, 두 남매를 키우는 교육감 후보로서 누구보다 학생·학부모들의 마음을 잘 알고 공감하고 젊은 교육감이 인천 교육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인천 교육의 변화를 갈망하는 인천 시민들의 기대를 잘 알고 있으며, 교육은 백년대계로서 앞으로 4년 만이 아니라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천 교육을 위해 젊은 교육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서 후보는 ▲학생들이 안전한 인천 ▲교육환경 및 과밀학급 개선 ▲기본에 충실한 인천 교육 등을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교육감 선거는 교육 주체와 함께 인천을 교육 특별시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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