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는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0.3%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88억원으로 11.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1억원으로 72.1% 감소했다.
현대리바트의 실적 하락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인상, 신규 매장 개점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