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주량을 공개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은 13일 김세정이 공개한 사진.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주량을 공개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13일 김세정은 인스타그램에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거 받고 혼자 촬영 축하한다고 까마시다 3병 금방 깠어요. 농담 아니고 진짜 맛있으니까 조심해서 드세요"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최근 주류 '별빛청하'의 모델로 발탁돼 CF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 게시물을 접한 배우 설인아는 "나랑 같이 마셔죠. 나도 도전해보자"라고 말했다. 그룹 아이오아이에서 함께 활동한 최유정은 "우리 언니 너무 예쁘다"며 댓글을 남겼다.

김세정은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 '온앤오프'에 출연해 "컨디션 좋을 때는 스케줄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신 적이 있다"며 애주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주량이 이렇게 세다니" "3병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오늘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세정은 앞서 SNS 드라마 '사내 맞선'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차기작으로 SBS '오늘의 웹툰' 출연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