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새론은 이날 오전 8시쯤 서울 강남구 학동 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차량으로 가드레일과 가로수 등을 3번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은 "한 승용형 다목적차(SUV) 차량이 비틀거리며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여러 번 들이 받았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김새론은 평소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벤틀리 컨버터블 차를 운전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 차도 2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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