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란이 장난스러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태란은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태란은 다양한 모습으로 얼굴 형태를 바꿔주는 어플을 통해 노인, 울먹거리는 사람, 안경을 쓴 고양이 등으로 변신했다. 특히 노인으로 변한 영상에선 얼굴에 새겨진 주름이 실제라고 착각할 정도로 정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태란은 1975년 3월25일생으로 1997년 SBS 톱 탤런트 대회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지난 2013년 동갑내기 IT 계열 벤처사업가와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