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은 도심 내에서 전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 등을 이용하는 새로운 도심항공교통체계를 뜻하며 UTM은 저고도(지상 150m 이하)에서 비행하는 무인비행장치의 교통관리체계를 의미한다.
두 기관은 UAM의 조기 상용화와 드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국내·외 기술 표준화 연구 ▲UAM 이·착륙장과 비행항로에 대한 3D 맵 제작 ▲안전한 드론길 발굴 ▲드론을 활용한 격오지 재난 협동대응 체계 마련 등 세부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윤형중 공사 사장은 "공간정보분야 기술을 선도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기술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UAM·UTM 분야의 기술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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