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이용자가 가장 많은 OTT 앱은 '넷플릭스'로 이용자는 1055만명이었다. /사진=로이터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랩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앱 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지난달 이용자가 가장 많은 OTT 앱 1위는 '넷플릭스'로 이용자는 1055만명이었다.
이어 ▲티빙 324만명 ▲쿠팡플레이 321만명 ▲웨이브 307만명 ▲U+모바일tv 156만명 ▲디즈니플러스 146만명 ▲왓챠 123만명 ▲시즌 116만명 순이었다.

총 사용 시간이 가장 많은 OTT앱 역시 넷플릭스로 이용자들은 지난달 총 35억분에 달하는 시간을 이용했다. ▲웨이브 12억분 ▲티빙 9억분 ▲쿠팡플레이 5억분 ▲왓챠 2억분 ▲시즌 2억분 ▲U+모바일tv 2억분 ▲디즈니플러스 1억분 순이었다.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이 가장 높은 OTT 앱은 '웨이브'로 한 달 평균 373분을 사용했다.

위 조사는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인 만 10세 이상의 안드로이드 이용자(3871만명)과 iOS 스마트폰 이용자(1075만명)를 표본조사로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