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 상용차시장에서 볼보트럭이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사진=볼보트럭코리아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 상용차는 볼보트럭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469대로 집계됐다.

브랜드별로 볼보트럭 179대, 스카니아 148대, 만 89대, 메르세데스-벤츠 28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25대 등이다.


차종별로는 특장이 214대로 가장 많았고 트랙터 117대, 덤프 108대, 카고 17대, 버스 13대 등으로 집계됐다.

특장에서는 볼보트럭이 92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스카니아(59대), 만(35대), 메르세데스-벤츠 밴(25대), 메르세데스-벤츠(3대) 등이 뒤를 이었다.

트랙터는 볼보트럭 37대, 스카니아 30대, 메르세데스-벤츠 25대, 만 25대 등이다.

덤프는 볼보트럭 47대, 스카니아 46대, 만 15대 등이다. 카고는 스카니아 13대, 볼보트럭 3대, 만 1대 등을 기록했다. 버스는 만에서만 13대가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