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시에 운영 중인 임시 선별검사소는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등 6곳이다.
다만, 임시 선별검사소와는 별개로 각 군·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11곳은 기존대로 계속 운영된다.
시 건강체육국장은 "확진자수와 검사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을 중단하게 됐고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와 동네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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