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복지카드 등 신분증은 물론 네이버앱에서 발급받은 모바일 국가자격증으로도 본인 확인 후 투표가 가능하다.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청 등에서 발급한 다양한 국가자격증을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에 접속해 안내 요원에게 제시한 뒤 본인확인 후 투표할 수 있다.
지난해 1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네이버 자격증'은 빠르게 제휴처를 확장하며 5월 기준 약 270만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 중이다.
우편으로 수령하고 이력서 작성 시 번거롭게 입력해야 했던 자격증 정보를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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