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2011만541명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을 보면 전남이 54.1%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강원이 53.1%였다. 서울은 46.8%였다. 반면 광주는 33.6%로 오후 4시 기준 가장 낮았다. 대구는 37.8%로 두 번째로 낮았다.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진행된다. 해당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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