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불거진 임신설을 의식한 듯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중인 반려견 키티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하네스에 핑크 목줄을 하고 산책 도중 잠깐 앉아 쉬고 있는 손예진의 반려견 모습이 담겼다.

산책하는 반려견 모습을 팬들에게 깜짝 공개하며 자신의 근황 또한 전한 셈이다.앞서 손예진은 최근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에서 배가 살짝 나와 보인다는 시선과 함께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절친인 배우 이민정은 "아가였던 키티가 이제 사춘기가 다 됐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JTBC 드라마 '서릅, 아홉'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