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장은 이날 헌화 및 분향, 묵념, 위패실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조국을 위해 온 힘을 다했던 선열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추념식에는 경기도의회 이필근(더불어민주당·수원3)·최종현(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과 이계삼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 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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