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속에는 클럽 버닝썬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출 의상을 입은 프리지아가 한 클럽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에는 클럽 '버닝썬' 로고가 새겨져 눈길을 끌었다. 또 프리지아는 손에 담배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다 큰 성인이 클럽 가고 담배 피는 게 뭐라고", "버닝썬 (게이트) 터지기 전에는 다들 일반 클럽으로 알고 있지 않았냐", "성인이 클럽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뭐가 문제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아무리 성인이라도 담배 피는 건 별로다", "노는 건 자유라지만 솔직히 좋게 보이진 않는다", "버닝썬 게이트가 괜히 논란이 아니다" 등의 부정적인 목소리도 나왔다.
앞서 지난 2일 송지아는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다. 다들 잘 지내시냐"며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특히 송지아는 자필 사과문부터 지난 게시글까지 모두 삭제한 뒤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뒤 '영앤리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활동해온 그는 유튜브 영상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선보였던 명품 중 일부가 가품인 것으로 드러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