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부터 진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맞춤형 입찰정보 제공 사업'은 광주지역 기업의 공공 및 민간 입찰 낙찰률을 높이고, 입찰 전문성 강화를 통해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2차 사업에서는 13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가가 기업 니즈를 파악 후 1~ 2차례 기업에 방문해 전자입찰의 참여를 위한 각종 증명·인증 발급 및 등록 준비 지원, 동종업계 낙찰현황 분석, 사정률 예측 및 적정 투자금액 산정 등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관련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광주상의는 지난 12년간 '중소기업 맞춤형 입찰정보 제공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에서 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낙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경기침체로 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광주상공회의소 협력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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