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장품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긴 생머리로 스타일을 바꾼 채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해 11월 숏 컷으로 변신한 뒤 계속 숏 컷 스타일링을 유지해 왔지만 약 반 년 만에 다시 긴 생머리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보는 송지효의 긴 머리는 역시 남달랐다. 머릿발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듯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를 과시했다.
화사한 초록색 체크 패턴의 블라우스를 입은 채 양손에는 초록색 식물을 들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0대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탱탱한 피부와 또렷한 눈빛은 그의 나이를 잊게 만들었다.
누리 꾼들은 "언니 솔직하게 말해봐요. 20대죠?" "초록색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역시 산뜻 청량"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지효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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