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는 기존에 판매 중인 고지혈증 치료제 산도스 아토르바스타틴정(아토르바스타틴)에 더해 스타바스터정(로수바스타틴)을 독점 판매한다.
한국산도스는 스타바스터정의 공급을 담당하고 한올바이오파마는 제품의 국내 유통 및 판촉활동을 맡는다.
스타바스터정은 로수바스타틴 성분의 제네릭 제품이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치료 및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목적으로 처방되고 있다. 로수바스타틴 성분의 국내 시장 규모는 지난 3년간 연평균 6.2%의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 해 3316억원을 기록했다.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산도스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환자들에게 보다 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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