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8시35분 제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관광객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오전 9시55분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찾아 4박5일간의 카지노 관광 일정에 들어갔다.
롯데관광개발은 "이달에 초대한 100여명의 싱가포르 VIP 카지노 고객 외에 일주일에 3번씩 직항 비행기를 이용해 제주에 오는 싱가포르 관광객 중 상당수가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일본과 대만 고객을 전담할 직원 채용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리오프닝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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