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Allure Korea' 갈무리
배우 김희선이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는 '대한민국 1등 미녀 김희선의 미모 관리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희선은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는 가장 먼저 텀블러를 지목하며 "체온을 1도 높이면 장수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를 항상 마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꾸준히 비타민과 유산균을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피부 관리를 위해 비타민C를 고함량으로 먹는 편"이라며 "처음에는 먹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있는데 먹다 보면 적응된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유튜브 제작진은 "(유산균과 비타민을) 언제부터 먹으면 김희선처럼 될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희선은 "음…다시 태어나야…"라고 답해 폭소하게 했다. 다만 "농담이다. 어떤 좋은 거라도 꾸준히 열심히 먹는 게 중요하다"며 "조금 귀찮더라도 알람을 해놓거나 주변 사람들과 같이 챙기는 등 꾸준히 먹다 보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993년 TV CF로 데뷔한 김희선은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웨딩드레스' 등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미녀 배우로 등극했다. 지난 2007년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