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17일간 진행한 단체 헌혈에 총 1만 8,819명이 참여, 총 3만 2,324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기록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으로 인증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한국기록원은 이번 인증을 위해 신천지예수교회 측으로부터 헌혈증 사본과 명단, 기부증서 등을 제출받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사실 확인 등을 거쳐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 인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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