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7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287.55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발표된 가운데 뉴욕증시 급락했지만 미 국채금리 하락과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며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안 등에 상승 압력이 우위를 보이겠지만 달러 약세 등을 고려할 때 급격한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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