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의 편집숍 케이스스터디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NOS7이 새겨진 티셔츠와 바지 등의 가격을 공개했다.
NOS7은 손흥민이 론칭한 브랜드다. 손흥민의 성 손(SON)을 거꾸로 표기하고 등 번호 7을 합쳤다.
모든 옷에는 시그니처 로고인 NOS7 또는 Nothing Ordinary Sunday 문구가 새겨져 있다. 제품 가격은 ▲티셔츠(7만3000원) ▲맨투맨(13만7000원) ▲쇼츠(9만7000원) ▲모자(4만7000원) 등이다.
손흥민 선수의 패션업계 진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손흥민은 2016년 SSG닷컴에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에이치엠손(H.M SON)을 출시했었다.
케이스스터디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청담동 분더샵에서 NOS7 팝업스토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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