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는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열린 영화 '탑건: 매버릭' 레드카펫 현장에 팬들의 환호 속 등장했다.
환하게 웃으며 레드카펫을 밟은 톰 크루즈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다. 그는 팬들이 자신과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K-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친절한 톰 아저씨' 다운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톰 크루즈의 팬 서비스는 수분 동안 이어지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톰 크루즈는 이어진 영상 매체 기자들과 인터뷰를 20여분 동안 진행한 뒤에도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팬서비스를 이어갔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2일 국내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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