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 농축협 사기진작 도모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시행 중인 제도이다.
여천농협은 2018년 예수금 7000억 원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예수금 9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밖에 나주 산포농협은 2015년 1000억원 수준의 예수금 규모를 7년만에 2000억원으로, 전남낙농농협은 2012년 1000억 원 예수금 규모를 10년 만에 3000억원 규모로 확대해 예수금 달성탑을 수상했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와 저성장·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도 조합장을 주축으로 전 임직원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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