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제조업의 바탕을 이루는 기반산업인 뿌리산업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구직자의 일자리 알선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테크노파크 뿌리산업일자리센터와 인천 동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이다.
박람회는 10여 개 기업이 60명 채용을 목표로 참여하며, 맞춤형 직업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타로카드를 활용한 내 직업 찾기,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자 스트레스 검사 등 각종 부대행사도 진행하여 구직자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참여한 구인 업체와 구직자에게 현장 면접을 통한 직접 채용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 일자리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