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시작 후 6년 반 만에 첫 홀인원~"이라며 "올해 뭔가 좋은 일들이 생기려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시원은 이날 6번 유틸리티 클럽을 사용해 홀인원을 기록했다.
홀인원이란 파3홀에서 첫 타에 공이 홀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한다. 통상적으로 일반인이 홀인원을 성공시킬 확률은 1만2000분의 1정도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꽃 목걸이를 건 채 홀인원증서를 들고 있는 류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류시원에게 "축하한다" "대단하다" "팬미팅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반응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KBS 2TV 드라마 '영혼수성공'에 우정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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