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씨앤알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보드람치킨이 영남지역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보드람치킨은 부산 진구 부전동에 약 30평 규모로 영남지역 첫 매장인 보드람치킨 서면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산 진구 부전동은 식당과 주점을 찾는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부산 지역의 대표 상권으로 꼽힌다. 더욱이 서면점은 부산 지하철 1·2호선 서면역과 2호선 전포역이 도보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이번 서면점은 부산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매장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하기 위해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컨셉을 적용했다. 지중해식 프로방스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인테리어 요소에 일러스트 아트워크를 적용해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살렸다.
보드람치킨 서면점은 오리지널 후라이드, 통다리, 통날개 등 보드람치킨의 다양한 메뉴를 내세움과 동시에 보드람치킨과 '완벽한인생 브루어리'가 콜라보 한 '보드람 골든에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드람 골든에일'은 서면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메뉴로 보드람 오리지널 후라이드와 뛰어난 궁합을 자랑한다.
아울러 보드람치킨은 부산 1호점인 서면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일러스트 작가 '그레타프리든(GRETA FRIEDEN)'의 아트워크가 들어간 패브릭 포스터를 증정한다.
보드람치킨 서면점은 지난달 SNS를 통해 오픈 소식을 알리며 부산경남지역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보드람치킨 측은 서면점 오픈 소식 이후 가맹문의가 전월 대비 50% 이상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드람치킨 관계자는 "그동안 영남지역 가맹점 오픈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이 정말 많았다. 이번 서면점 오픈은 영남지역에 보드람치킨 브랜드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드람치킨은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신규 가맹 계약을 체결할 경우 가맹비 50% 감면, 로열티 면제 등의 지원으로 투자비용을 최소 1,000만원 이상 낮출 수 있다.
한편, 보드람치킨은 (사)외식 프랜차이즈 진흥원에서 주관한 '2022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상위3%'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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