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나운서가 4일 오전 서울 동교동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에서 열린 '손 커밍 데이' 행사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이날 아디다스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아시아 선수 최초 리그 득점왕에 오른 것을 축하하며 카타르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기원하는 '손 커밍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