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엔 긴 원피스를 입은 추소영이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배를 부여잡은 그의 손이 임신한 상태임을 알려주고 있다.
1981년생인 추소영은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공주의 남자', '버디버디', '엄마의 정원', '오늘부터 사랑해', '대왕의 꿈' 등에 출연했다. 2005년 밴드 더빨강으로 활동한 바 있다.
2016년 연극 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과 5년여간의 열애 끝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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