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나비가 아들, 남편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비는 연핑크 오프숄더 드레스에 큰 리본 헤어핀으로 반묶음 머리를 연출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남편은 연핑크 재킷에 아이보리 팬츠를 입어 로맨틱한 슈트룩을 선보였다. 돌을 맞이한 나비의 아들은 베이지색 슈트에 보타이를 착용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들 가족은 러블리하고 훈훈한 패밀리룩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