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이 넘 예뻤던 7월의 어느날 너무 오랜만에 녹원회 총회, 반가운 얼굴들 한가득 만나서 행복했던 날." 이라며 "무보정으로 일케 사진 잘찍어준 가원이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이 루프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현진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이보리 원피스를 입고 진주 목걸이와 베이지색 스틸레토 힐을 신어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