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밤 10시20분 첫 방송되는 채널A 히트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도시어부) 시즌4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시즌1부터 함께했던 구장현 PD가 시즌4부터 새로운 수장을 맡아 변화를 예고했다.
지금까지 출연진들이 모아온 황금 배지에 대한 변화는 물론 시즌4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낚시 대결을 펼친다. 특히 리얼리티를 강화했다. 각 지역의 맛집을 방문해 소개하기도 하고 출조 전 멤버들의 토크를 듣는 등 기존과의 차별을 극대화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는 다양한 어종을 역동적으로 낚아내고 있는 이경규, 이덕화, 이수근, 이태곤의 모습이 보인다.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물고기들과 사투를 벌이는 모습에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출연자였던 김준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도시어부4' 고정 멤버에 대한 궁금중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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