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인 미디어 전성시대를 맞아 초중학생들이 꿈꾸는 직업선호도 1위로 유튜버가 선정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가운데 창원시는 지역에서 미디어, 크리에이터 인력 양성 및 문화를 향유하고, 이를 통해 도시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미디어 페스티벌은 시민크리에이터 선발, 영상공모전 현장투표 및 시상식, 크리에이터와의 만남, 미디어 장비·전시 체험, 먹방, 라이브커머스 체험 등 45개의 부스 운영으로 1인 크리에이터의 세계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또 남자쓰TV 등 지역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만남, 게임 크리에이터와의 대결, 드론, NFT, 로봇탑승, 3D프린터 체험 등도 진행되며, 유명 크리에이터 머쉬베놈과 치타의 공연도 함께 열린다.
그 외,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추천창원'에서 활약할 '창원스타U 3기'를 선발하며, '미디어영상공모전'에 출품작에 대한 현장 투표와 심의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안경원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축제의 장에서 느끼고 체험하여 4차 산업시대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모든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