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소연은 "몸매를 가꾸기 위해 운동 외에도 식단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 1일 1식을 하며 건강식 위주로 챙겨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올해로 데뷔 21년 차 인 배우 이소연은 "오랫동안 배우의 길을 걸은 만큼 기존에 연속극에서 보여드린 연기 외에 영화나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적극적으로 할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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