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폴스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에디셔널 웹숍에서 10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단일 사이즈에 두 가지 색상 옵션이 제공된다. 가격은 한화로 약 1250만원(9만9000 크로나·9500 유로)이다.
이번 한정판 산악자전거는 알레바이크의 다목적 알파 모델의 스페셜 버전으로 개발됐다. 폴스타와 알레바이크가 공동 설계 및 디자인한 맞춤형 경량 탄소 섬유 강화 폴리머(CFRP) 프레임을 탑재해 견고하고 뛰어난 반응성을 선사한다.
이밖에 폴스타는 인기 있는 '다운 컨트리' 자전거로서 현대적인 기하학적 구조로 설계돼 다양한 지형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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